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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3 메이커로그

 week3 메이커로그

QAing이 만들고 싶은 변화
안녕하세요!
오늘도 QA를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는 QAing팀입니다!
어느덧 3주차 이야기를 드려드리러 왔는데요!
제목처럼 QAing이 어떤 걸 하고 싶은지! 말씀드려보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핵심 지표를 설정하는 방법

이번주는 마케팅과 데이터 작업에 집중했는데요!
데이터를 어떻게 추적할지 이벤트 택소노미를 작성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퍼널을 그려보게 되더라구요!
각 단계에서 어떤 지표들을 봐야할까? 고민이 컸는데요!
시니어 PO 님께 질문을 드리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Activation과 Retention에서 해주셨던 피드백이에요!
Activation 단계를 처음에는 첫 QA 녹화를 한 사용자로 잡았었는데
사실 저희 제품 특성상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혹은 작동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첫 이용은 가입 및 로그인 후 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최소 N회 이상 녹화를 진행한 사용자로 잡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진짜 우리 사용자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 지표가 뭘까?라는 관점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Retention 관점에서는 결국 사용자들이 이 서비스로 가치를 얻으려면
링크를 공유해서 그걸 다른 사람들이 봐야하기 때문에,
해당 공유된 링크를 얼마나 많이 클릭해서 들어오는가를 보는 것은 어떻겠냐고 해주셨던 부분도 인상깊었는데요!
저희 서비스의 페이지 내에서만 어떤 이벤트를 심어야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더 넓은 차원에서 우리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해볼 수 있겠다는 걸 배웠어요!

QAing이 만들고 싶은 결과

이렇게 이벤트 택소노미를 정리하고나서는
정말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이때 도움이 된 책이 있는데요!
바로 ‘마케팅 설계자(러셀 브런슨)’입니다!
서비스가 고민해야할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보는 부분이 큰 울림이 있었어요!
우리는 우리가 제공하는 ‘어떤 것’을 통해서 ‘누군가가’ ‘무엇을’ 성취하도록 돕는다.
당신이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당신은 꿈의 고객에게 어떤 결과를 줄 수 있는가?
고객이 성취하려고 했지만 아직도 성취하지 못한 것, 그러나 그들이 당신의 세상 안으로 발을 들여놓음으로써 성취할 목표, 즉 당신이 그들에게 보여줄 결과는 무엇인가?
당신이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은 새로운 기회는 무엇인가?
고객이 과거에 시도했던 것과는 전혀 달라야 할 것이다. 당신이 제공할 제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저희는 이렇게 적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IT 업계의 QA를 진행하는 담당자들이 QAing이라는 QA 리포팅 SaaS 툴을 이용해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QA 과정에서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를 줄이고,
더 편하고, 빠른 QA를 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QAing의 가치로 삼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QAing과 함께 쓰면 더욱 좋을
QA시트 템플릿을 무료로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QA시트 평소에 어떻게 써야 편할까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래 링크로 QAing에 가입하시면 메일로 템플릿을 보내드려요!  
QAing 사용하러 가기